약국 조제실 약 위치 찾기

“그 약
어디 있더라?”
이제 검색하세요.

선반 사진 한 장만 찍어두세요. 약 이름을 검색하면 그 약이 놓인 자리를 사진 위에 콕 찍어서 보여드려요. 오래 일한 선생님이 쉬는 날에도요.

  • 식약처 등록 의약품 35,252개 검색
  • 사진 한 장으로 약 이름 한꺼번에 등록
  • 설치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로
약 상세 화면 — 선반 사진 위에 핀으로 표시된 약의 위치

실제 약국 조제실에서 쓰고 있는 화면이에요

이런 적 있으시죠?

약국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
있는 일이잖아요.

처방전 받아 들고 선반 앞에서 한참 두리번거린 적

약 이름 몇 글자만 치면 어느 선반 어디쯤인지 사진으로 바로 보여요.

“실장님, 그거 어디 있어요?” 바쁠 때마다 불려 가는 사람

이제 안 물어봐요. 다들 휴대폰으로 직접 찾으니까요.

대진 약사님이 약을 못 찾아서 “지금 없어요” 하고 환자를 보낸 날

위치가 원장님 머릿속이 아니라 앱에 남아 있어요. 처음 온 약사님도 검색해서 바로 찾아요.

새로 온 직원은 약 자리 외우는 데만 몇 주

첫날부터 검색해서 찾으면 돼요. 외우는 건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.

엑셀로 위치 정리해 보려다 사흘 만에 포기

하나하나 칠 필요 없어요. 선반을 찍으면 약 이름은 알아서 읽어요.

구석에서 유통기한 지난 약 발견하고 철렁했던 적

신경 쓰이는 약만 등록해 두면, 날짜가 다가올 때 먼저 알려드려요.

직접 해보세요

이 선반에서 로수젯정 10/5mg,
찾을 수 있으세요?

실제 약국 조제실 사진이에요. 있을 것 같은 곳을 눌러보세요. 시간 재고 있어요.

0.0초사진을 눌러서 시작
약국 조제실 선반 사진

눈으로 찾으면 원래 이렇게 오래 걸려요. 못 찾겠으면 위에 ‘알려주세요’를 눌러보세요.

사용법

처음에 한 번 찍어두면,
그다음부턴 검색만 하면 돼요.

01

선반을 찍어요

선반, 서랍, 박스… 구역마다 사진 한 장씩이면 돼요. 바로 찍어도 되고 앨범에서 골라도 돼요.

위치 탭 — 구역별 사진 갤러리
02

약 이름은 알아서 읽어요

사진 속 글자를 읽어서 의약품 목록이랑 맞춰봐요. 표시된 곳을 눌러 맞는 약만 고르면 등록 끝이에요.

사진 인식 결과 — 사진 위에 표시된 인식 지점들
03

이제 검색만 하세요

이름 일부만 쳐도 나와요. 우리 약국에 있는 약이 맨 위에 뜨고, 누르면 사진 위에 자리가 찍혀요.

검색 화면 — 우리 약국에 있는 약이 먼저 표시된 결과

사진으로 한꺼번에 등록

0선반 사진 한 장에서
읽어낸 약 이름 개수

약 이름을 하나하나 타이핑할 필요 없어요. 사진에서 읽은 글자를 식약처 등록 의약품 35,252개와 비교해서, 가장 비슷한 약부터 후보로 보여드려요.

글자가 좀 흐릿하게 찍혀도 후보 중에 고르면 되고, 아예 못 읽은 약은 사진 빈 곳을 눌러 직접 추가하면 돼요. 누른 그 자리가 그대로 약 위치가 돼요.

인식된 글자에 대한 의약품 후보 목록

유통기한 알림 NEW

유통기한 지난 약,
이제 먼저 알려드릴게요.

약국에 있는 약을 다 입력하라는 게 아니에요. 비싸거나, 잘 안 나가거나, 기한이 짧아서 신경 쓰이는 약만 골라서 날짜를 적어두세요.

  • 날짜가 다가오면 먼저 알려드려요

    휴대폰 알림이랑 앱 팝업으로요. 한 달 전, 일주일 전처럼 언제부터 알려줄지도 고를 수 있어요.

  • 그사이 약이 나갔을 수도 있잖아요

    그래서 알림이 오면 ‘아직 있어요 / 다 썼어요 / 폐기했어요’ 중에 하나만 누르면 정리돼요.

  • 아직 있으면, 일주일 뒤에 다시 물어봐요

    깜빡하고 넘어갈 틈이 없어요. 날짜가 지나버리면 그날 바로 한 번 더 알려드려요.

자주 묻는 질문

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.

재고 수량도 관리해 주나요?

아니요. 수량은 지금 쓰시는 조제 프로그램이 훨씬 잘해요. 이 앱은 ‘어디 있는지’ 하나만 제대로 하려고 만들었어요. 대신 ‘2통 남음’ 정도는 메모처럼 적어둘 수 있어요.

선반 정리해서 약 자리가 바뀌면요?

그 구역 사진만 다시 찍으면 돼요. 사진을 바꿔도 등록해 둔 약 목록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, 핀 위치만 옮겨주면 끝이에요.

같은 약이 조제대에도 있고 창고에도 있어요.

두 곳 다 등록하면 돼요. 처음 등록한 곳이 기본 위치가 되고, 검색하면 조제실에 있는 자리부터 보여드려요.

약 이름이 목록에 없으면요?

이름을 직접 입력해서 등록하면 돼요. 검색도 똑같이 되고, 유통기한도 똑같이 관리할 수 있어요.

직원들이랑 같이 쓸 수 있어요?

네. 관리 탭에서 초대 링크를 보내면 같은 약국으로 들어와요. 누가 언제 뭘 바꿨는지도 기록에 남아서 나중에 확인할 수 있어요.

비용은 얼마인가요?

지금은 무료로 쓰실 수 있어요. 나중에 유료로 바뀌게 되면 최소 한 달 전에 미리 알려드리고, 먼저 써주신 약국엔 그만큼 혜택을 드릴게요.

약이 수백 개인데 처음 등록이 부담돼요.

선반 하나씩 사진만 찍으면 약 이름은 자동으로 읽어서 등록해요. 한 번에 다 할 필요 없이, 자주 찾는 약이 모인 선반부터 하루 몇 개씩 찍어도 첫날부터 효과가 나요.

앱을 따로 깔아야 하나요?

아니요,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.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.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해야 유통기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.

도입 문의

써볼까 고민되면 물어보세요.

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영업일 하루 안에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답해드려요.
우리 약국에 맞는 첫 세팅 순서도 함께 알려드려요.

오늘 선반 하나만 찍어보세요.
내일부터 약 찾는 게 달라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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